안다미로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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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리뷰
수원 팔달산 자락에 숨은 보물 같은 카페, 안다미로카페에 다녀왔어요. 경사가 좀 있는 언덕길을 올라가야 하지만, 도착하면 눈앞에 펼쳐지는 뷰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. 도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통창 자리에서 여유롭게 차를 마시니 힐링 그 자체였어요. 안다미로카페는 이름...
뷰에 취해 시간의 흐름이 멈추는 곳 소개팅 또는 스터디 모임하기 좋은 카페 매일 아침 10시 오픈, 수요일 휴무 산본에 거주하는 내게 수원은 서울 다음으로 많이 찾게 되는 도시인데, 화서역 서호와 일월저수지, 광교호수공원 등 아름답고 걷기 좋은 호수가 많기도 하거니와 ...
회장님이 안다미로 카페에 가자고 하셔서. 이름을 들어봤는데. 어디더라. 기억이 나질 않았는데. 와. 여기군요. 팔달문에서 팔달산 올라갈때 오르막에 항상 헥헥댔었던. 그 지점에 있던 천국같이 보이던. 바로 그 카페. 여길 세상에. 차타고 올라온건 처음이잖아요. 여기도 장...
안다미로 ㅡ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지난 주 월요일과 이번 월요일 점심시간 안다미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. 수원화성을 돌고 팔달문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왼쪽으로 보이던 사진관이 어느 날부터 공사를 하더니 커피솝으로 바뀌었습니다. 한 번 가봐야지 하던차에 교장샘과 ...
안녕하세요~상견례한지는 꽤지났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.. 상견례라고하긴 뭐하지만ㅋㅋ저희는 거창하게 하지않아서요! 저희아빠께서 처음 보는자리라 간단하게 차한잔하고 싶다고하셔서 상견례=식사..였는데 갑자기 카페?? 그래서 예랑이랑 수원카페를 다찾아본듯해요(저희는 둘다 수...
이번 주말에는 화성행궁으로 벚꽃구경 다녀왔어요^^ 코로나로 집에만 갇혀 살다 보니, 이제는 햇살도 너무 좋고, 걷기만 해도 행복한 것 같아요. 장안공원 걷기 오늘은 장안문 성벽 바깥 길로 걸었어요. 저는 이미 몰아보기 완료한 그해 우리는 드라마 남편이 보기 시작했거든요...
수원 행궁동 카페 이보다 더 이쁠 수 있을까? 아마도 어느 겨울이었을까? 팔달산 산책길에서 남문으로 내려오는 길목에 전망 좋은 카페가 있어 한번 들러봐야지 하고 마음먹었는데 평일날 휴가를 내고 다시 팔달산 산책하고 내려오는 길에 뭉게구름이 가득한 풍경을 벗 삼아 카페를...
2020년 여름에 찍은 사진이긴한데, 갑자기 생각이 나서 끄적입니다. 안다미로카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. 국어사전 단어1-1 / 1건 안다미로 [부사]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. 수원 남문에서 팔달산으로 올라가는 엄청나게 높은 계단길이 있습니다. 그 팔달산으로 ...
많은 분들이 상견례 하면 경복궁 아니면 한정식집 많이들 하시는데 저는 친정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밥을 자유롭게 못드세요..! 그래서 고민한 곳이 카페 안다미로였습니다~ 카페에서 하는것도 괜찮은거 같긴한데 밥을 안 먹고 하는거라... 말을 그만큼 더 해야한다는 단점과 ...
점심 약속이 있어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도착한 수원 화성!! 북문인 장안문부터 성곽길을 따라 걸어 가벼운 트래킹으로 정조대왕상과 팔달산대승사 지나서 도착한, 즐겨찾는 팔달산의 전망카페 안다미로 카페 도착시엔 또 다시 눈 쏟아질듯 잔뜩 흐린 날씨였는데... 커피 한잔 마시...